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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작마이아트
#베트남 #호치민베이비&키즈페어참가 #체험수업이벤트 #유아미술학원창업
📍 유아미술 놀작마이아트 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 성료 2024.06.14 이투뉴스
본문요약

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 놀작마이아트 관계자가 방문 아이들과 체험수험을 하고 있다.
유아미술 놀작마이아트가 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는 지난 5월 30~6월 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씨에서 열린 베트남 최대 규모 전시로 세계 관람객들이 찾는 육아, 출산, 유아교육 박람회다.
놀작마이아트는 글로벌 브랜드 ‘놀작키즈아트’로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놀작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으로 작은 교습소를 연상시키는 부스를 구성해 체험수업과 전시, 유아미술학원 창업 및 사업 제휴 상담을 진행했다. 연령별, 단계별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 수업에 약 130여 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놀작마이아트 마케팅 담당은 “국적, 언어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자체 설문조사 결과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 약 98%가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했고 약 90%는 자녀에게 놀작마이아트를 권하겠다고 응답했다”고 했다.
놀작마이아트는 박람회 기간 약 200여 건의 유아미술학원창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사업 제휴를 위한 바이어 상담도 가졌다. 회사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베트남 중에서도 경제력이 높고 유아에 대한 투자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중 한인이 집중 거주하는 7군 및 신흥부촌이라 할 수 있는 2군에서 창업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호찌민시 2군에 놀작 호찌민 1호점이 생기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윤중환 대표는 “한국에서 시작된 관찰중심 창의미술 놀작마이아트가 베트남 아이들에게도 높은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놀작은 이미 미국, 독일, 일본 등 1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유아미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1등 유아미술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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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미술 놀작마이아트 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 성료 2024.06.14 이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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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 놀작마이아트 관계자가 방문 아이들과 체험수험을 하고 있다.
유아미술 놀작마이아트가 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2024 베트남 호찌민 베이비&키즈페어’는 지난 5월 30~6월 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씨에서 열린 베트남 최대 규모 전시로 세계 관람객들이 찾는 육아, 출산, 유아교육 박람회다.
놀작마이아트는 글로벌 브랜드 ‘놀작키즈아트’로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놀작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으로 작은 교습소를 연상시키는 부스를 구성해 체험수업과 전시, 유아미술학원 창업 및 사업 제휴 상담을 진행했다. 연령별, 단계별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 수업에 약 130여 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놀작마이아트 마케팅 담당은 “국적, 언어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자체 설문조사 결과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 약 98%가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했고 약 90%는 자녀에게 놀작마이아트를 권하겠다고 응답했다”고 했다.
놀작마이아트는 박람회 기간 약 200여 건의 유아미술학원창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사업 제휴를 위한 바이어 상담도 가졌다. 회사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베트남 중에서도 경제력이 높고 유아에 대한 투자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중 한인이 집중 거주하는 7군 및 신흥부촌이라 할 수 있는 2군에서 창업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호찌민시 2군에 놀작 호찌민 1호점이 생기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윤중환 대표는 “한국에서 시작된 관찰중심 창의미술 놀작마이아트가 베트남 아이들에게도 높은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놀작은 이미 미국, 독일, 일본 등 1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유아미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1등 유아미술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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